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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리더스뷰 244㎡ 21억 … 올 신축 아파트 공시가 1위

중앙일보 2010.09.30 02:22 경제 1면 지면보기
올 들어 5월 말까지 새로 지어진 아파트 가운데 공시가격이 가장 높은 곳은 서울 중구 회현동의 남산 SK리더스뷰(전용면적 244.7㎡형)로 나타났다. 21억5200만원이다. 전체 아파트 가운데 가장 비싼 곳은 공시가격 44억7200만원인 서울 삼성동 아이파크 269.4㎡였다.



국토부는 올 1~5월 신·증축된 공동주택 13만2325가구의 6월 1일 기준 적정가격을 30일 추가 공시한다. 아파트 11만8959가구, 연립 1197가구, 다세대 1만2169가구다. 3억원 이하가 10만5245가구로 80%에 달한다. 6억원 초과는 4293채였 다. 공시내용은 국토부 홈페이지(www.mltm.go.kr)나 시·군·구청 민원실에서 열람할 수 있다.



최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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