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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국 간 게이츠·버핏

중앙일보 2010.09.30 01:48 종합 16면 지면보기


자신이 투자한 중국 전기자동차 업체 BYD를 방문 중인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오른쪽)과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왼쪽)가 29일 티베트 소녀들로부터 기념 선물을 받고 있다. 게이츠와 버핏은 이날 저녁 베이징 외곽 라피트 캐슬 호텔에서 중국 부호들을 초청해 기부운동 확산을 위한 만찬 연회를 열었다. 연회에는 중국 최대 자선사업가인 천광뱌오 장쑤황푸 자원재활용유한공사 회장과 유력 부동산 개발회사인 소호 차이나의 장신 최고경영자(CEO) 등이 참석했다. [베이징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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