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알림] 21세기 중국의 리더십을 묻는다

중앙일보 2010.09.28 01:24 종합 2면 지면보기
중앙일보 중국연구소가 10월 5일 ‘21세기 중국의 리더십을 묻는다’는 주제로 창립 3주년 포럼을 개최합니다.


본지 중국연구소 3주년 포럼
10월 5일 프레스센터에서

이번 포럼은 2012년 가을 중국의 최고 집단지도부를 구성할 시진핑(習近平)과 리커창(李克强) 등 차세대 리더들은 어떤 관문을 거쳐 탄생하며, 이들의 정치·경제적 치국(治國) 이념은 무엇인가, 또 이들의 치국 이념이 한반도와 한국의 운명엔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중국의 5세대 지도부가 추구하는 세계 전략이 과연 미국과 충돌할 것인가 등의 관심사를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중국의 리더십 연구와 관련해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는 리청(Cheng Li) 미국 브루킹스연구소 선톤차이나센터 고급 연구원이 발표를 맡고, 문흥호 한양대 중국문제연구소 소장의 사회로 전성흥 서강대 교수, 이희옥 성균관대 교수, 조영남 서울대 교수 등이 토론에 나섭니다. 한·영 동시통역으로 진행되는 포럼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 10월 5일(화) 오후 1시30분~5시



▶장소: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주최: 중앙일보 중국연구소



▶후원: 동북아역사재단



▶참가신청: 이메일 jci@joongang.co.kr로 참가자 성함과 직함 발송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