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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숙대, 베트남에 문화원 건립 … 한글 전문강사 등 파견키로

중앙일보 2010.09.28 00:23 종합 20면 지면보기
숙명여자대학교는 베트남의 ‘할롱영재고등학교’에 내년 말까지 숙명문화원을 건립하고 제2 외국어를 한국어로 선택한 학생들에게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가르쳐 유학생으로 영입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숙대는 수업을 위해 전문 강사를 보낼 예정이다. 교육실습과 자원봉사를 목적으로 학생들도 파견한다. 문화원에서 공부한 학생들은 매년 20명씩 숙명문화재단 지원으로 숙대 학부 과정에 신입생으로 입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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