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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위스 사계를 요리로 …

중앙일보 2010.09.28 00:13 종합 25면 지면보기


27일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뷔페 & 스테이크 하우스 ‘카밀리아’에서 총 주방장 하인즈 피스터씨와 직원들이 스위스 미각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요리로 만나는 스위스 사계(四季)’를 주제로 하는 이 행사는 10월 1일부터 한달 간 열린다.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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