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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청주 용정동·율량 2지구 아파트 2300가구 분양

중앙일보 2010.09.28 00:08 종합 25면 지면보기
전국적으로 부동산 시장이 침체인 가운데 충북 청주에서 2300여 가구의 아파트가 건설된다. 청주시는 다음 달 16일 한라건설㈜이 상당구 용정동에 건설 중인 1406가구의 아파트 ‘한라비발디’를 분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단지는 부도가 난 신성미소지움을 인수한 한라건설이 공사를 재개했다.



㈜대원도 상당구 율량 2지구에 903가구 규모의 아파트 ‘대원칸타빌’을 다음 달 23일 분양할 계획이다. 율량 2지구에 2차에 걸쳐 1503가구를 분양할 예정인 대원은 1차로 903가구를 분양한 뒤 나머지는 내년 초 분양 예정이다.



이와 함께 상당구 북문로 일대에는 ㈜리얼서주CNP가 286가구의 아파트를 11월 중순 분양 예정이다.



신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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