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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여자배구 도로공사, 연고지 성남으로 外

중앙일보 2010.09.28 00:02 종합 28면 지면보기
◆여자배구 도로공사, 연고지 성남으로



여자 프로배구 도로공사가 “2005년 프로배구 출범 때부터 연고지였던 구미를 떠나 2010~2011 정규 시즌부터 성남에 새 둥지를 튼다”고 27일 발표했다. 도로공사와 성남시는 28일 오전 10시30분에 협약식을 체결할 예정이다.



◆전상균, 세계역도선수권 동메달



전상균(29·한국조폐공사)이 27일(한국시간) 터키 안탈리아에서 끝난 2010년 세계역도선수권대회 남자 최중량급(+105㎏) 용상에서 242㎏을 들어올려 동메달을 따냈다. 한국은 은메달 1개·동메달 3개로 대회를 마감했다.



◆여자축구 챔프전, 현대제철 1차전 승리



현대제철이 27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여자 실업축구 WK-리그 챔피언결정 1차전에서 성현아의 결승골로 수원시시설관리공단(FMC)을 1-0으로 제압했다.



◆저소득층 위한 스포츠 관람 바우처 도입



문화체육관광부는 다음 달 4일부터 저소득층이 경기장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스포츠 관람 바우처’ 시범사업을 시작한다. 기초생활수급자 가구는 정부 등의 지원을 받아 연간 20만원(본인 부담 2만원) 범위에서 프로 스포츠를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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