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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T&G복지재단 10억원 상당 햅쌀 기증

중앙일보 2010.09.18 00:48 종합 17면 지면보기


민영진 KT&G 사장(왼쪽에서 둘째)과 김재홍 KT&G복지재단 이사장(오른쪽에서 첫째)이 16일 인천시 부평구의 한 다문화 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햅쌀을 전달했다. KT&G복지재단은 다음 달 10일까지 저소득 가정, 다문화 가정, 새터민, 사할린 귀국동포 등 2만1780가구와 125개 무료급식소에 10억원 상당(총 460t)의 햅쌀을 기증한다. [KT&G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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