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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스본, 독자개발 제품으로 독일 오토메카니카 전시회 참가

중앙일보 2010.09.11 13:54
국내 자동차 정비기기 대표업체인 헤스본은 오는 14일부터 19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2010 오토메카니카(Automechanika)' 전시회에 참가한다.



격년으로 열리는 행사로 자동차관련 산업분야에서는 가장 큰 행사인 이번 전시회에 헤스본은 독자 개발한 SCBS(Self Control Balancing System)을 적용한 리프트 제품군과, 착탈식 Li-ion 배터리를 적용한 무선 휠 얼라인먼트, 타이어 휠 바란스 등을 출품할 예정이다.



헤스본은 공급물량 충당을 위해 본사를 청라지역으로 인전한데 이어 아시아 고급시장인 일본을 공략하기 위해 아시아 최초로 장축 바란스와 신개념 자동차 리프트를 통해 일본시장에서의 입지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이와함께 헤스본은 산학협력으로 3D 휠 얼라인먼트 개발, 그린카 관련 정비기기 개발 준비, 그린에너지 절감형 자동차 도장부스 개발을 오는 2012년까지 온료하고 연간 매출 5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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