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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100여 차례 성폭행 ‘의정부 발바리’ 항소심도 무기징역

중앙일보 2010.09.11 00:55 종합 21면 지면보기
법원이 속칭 ‘발바리’라고 불리는 연쇄 성폭행범에게 또다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서울고법 형사11부(부장 강형주)는 10일 의정부·고양·일산 등 경기도 북부 지역에서 9년 동안 100여 명을 강간하고 돈을 뺏은 혐의로 기소된 차모(40)씨에게 1심과 같이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및 5년간 신상 공개도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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