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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있는 사진] 1000명의 시민을 위해 …

중앙일보 2010.09.11 00:09 종합 33면 지면보기


사람들이 철골 구조에 버티고 서서 작업을 하네요. 파이프와 파이프를 연결해 거대한 연결체를 만들어갑니다. 서울시청 벽면입니다. 여럿이었다가 하나가 된 구조물 전면은 지금 손과 손으로 연결된 1000명의 시민들 모습이 마치 한 장의 사진인 듯 붙어 있지요.



강정호 대학생 사진기자(후원 Ca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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