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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오키 이사오 단장 “정예멤버 구성 절대로 질 수 없다”

중앙일보 2010.09.06 01:42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2004년 한·일 대항전에서는 성적이 좋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승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일본팀은 이번에 정예 멤버로 팀을 구성했는데 이 멤버로는 질 수가 없다. 선수들도 자신감이 넘쳐 흐른다. 한국도 베스트 멤버지만, 우리가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고 반드시 이겨야만 한다. 어쨌든 이번에는 우승 트로피를 가슴에 안고 돌아가겠다. 2004년에 열린 대회에선 플레이오프 끝에 패배한 만큼, 이번엔 절대로 질 수 없는 싸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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