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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에 화장품 단지 조성

중앙일보 2010.09.06 00:16 종합 27면 지면보기
경기도 오산시는 가장산업단지 내에 프랑스의 바이오클러스터인 ‘뷰티 코스메틱 밸리(Cosmetic Valley)’와 같은 화장품 관련 기업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갈곶동 일대 부지 3630㎡에 화장품 관련 연구소 건립을 위한 부지를 마련했다. 국비(26억여원)와 시비(16억여원) 등 53억여원을 들여 지을 연구소에서는 국제 화장품 품질관리 표준기준(ISO-GMP)에 맞는 제품 생산을 위해 국내 화장품 회사와의 공동 검사, 실험 등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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