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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태풍 상처를 달래며…

중앙일보 2010.09.06 00:16 종합 27면 지면보기


5일 충남 태안군 환경관리사업소 소속 공무원들이 태안읍 장산리 과수원에서 태풍 곤파스의 영향으로 떨어진 배를 줍고 있다. 이날 충남도내 공무원과 군인, 경찰 등 2000여명은 비닐하우스를 세우는 등 복구지원 활동에 나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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