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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메모] 가이아모, 노트북PC용 ‘파우치스탠드’ 출시 外

중앙일보 2010.09.06 00:16 경제 15면 지면보기
◆가이아모, 노트북PC용 ‘파우치스탠드’ 출시



가이아모(www.gaiamo.com)는 노트북PC를 보관하는 가방과 받침대 기능을 결합한 ‘파우치스탠드’(사진)를 선보였다. 평소엔 가방으로, 뒤집으면 노트북 받침대로 쓸 수 있다. 소파나 침대에 누워서 태블릿PC나 노트북을 쓸 때 편리하다. 디자인을 전공한 여대생이 개발한 아이디어 제품. G마켓·옥션·인터파크 등 인터넷 쇼핑몰에서 1만2000원에 살 수 있다.



◆엔씨소프트, 시애틀 게임전시회서 ‘길드워2’ 공개



엔씨소프트는 지난 3~5일 미국 시애틀에서 열린 게임전시회 ‘팍스(PAX) 2010’에서 차기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길드워2’를 공개했다. 이 게임은 지난달 독일에서 열린 ‘게임스컴’에서 ‘최고의 온라인 게임상’을 수상했다.



◆TG삼보컴퓨터, 내달까지 다양한 고객 이벤트



TG삼보컴퓨터는 다음 달 31일까지 ‘고객감사드림 폴폴 페스티벌’을 연다. 이 회사의 제품을 구매하면 온라인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스타크래프트Ⅱ’ 무제한 이용권과 30만원을 할인해 주는 보상 판매기회 등이 제공된다.



◆‘감성ICT산업협의회’ 창립, 초대 의장사 SKT



‘감성ICT산업협의회’가 지난 3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창립총회를 열었다. 감성ICT는 인간의 감성을 분석해 다양한 정보기술(IT) 기기에 활용하는 기술. KT·SK텔레콤·LG유플러스 등 통신업체 3사와 삼성전자·LG전자 등 5개 전자업체, 6개 중소기업, 12개 대학이 창립멤버다. 초대 의장사는 SK텔레콤이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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