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부산에 외국인 전용 막걸리 바

중앙일보 2010.09.06 00:13 종합 27면 지면보기
부산대학로 상가번영회는 도시철도 1호선 부산대역 2번 출구 앞에 외국인 전용 막걸리 바인 ‘훌리훌리’를 7일 문을 연다. 규모는 면적 150㎡에 좌석 60개를 갖췄다. 외국 요리 전문가와 한국 안주 전문가의 컨설팅을 받아 소고기수삼김치말이, 잡채, 비빔밥, 도토리묵, 파전, 가오리찜 등의 안주를 새롭게 마련했다. 막걸리는 부산 금정구의 대표 술인 산성 막걸리를 비롯 기찰쌀탁, 부산생탁 등 국내에서 생산되는 40여종이 제공된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