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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의무부사관 전공 개설

중앙일보 2010.09.06 00:06 종합 27면 지면보기
영진전문대학은 해군 의무부사관 양성을 위해 의무부사관 전공을 개설한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장영철 총장이 손정목 해군 교육사령관과 협약을 체결했다. 대학 측은 내년부터 부사관계열에 40명 정원의 의무부사관 전공을 개설하기로 했다. 해군 의무부사관 채용 때 이 전공 학생들에겐 가산점이 부여된다. 대학 측은 학생들에게 지휘관리학·참모학·전술학뿐 아니라 응급구조 교육을 해 전원이 응급구조사 2급 자격을 취득하도록 할 방침이다. 한편 영진전문대학 부사관계열 2학년 학생 13명은 최근 공군기술부사관 시험에 응시해 모두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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