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멕시코만 또 다른 시추시설 폭발사고 … “원유 유출 없었다”

중앙일보 2010.09.04 01:46 종합 14면 지면보기


미국 루이지애나주 중부에서 가까운 멕시코만 해상에서 2일(현지시간) 소방선들이 원유시추시설 ‘버밀리언 380’의 불을 끄기 위해 물을 뿌리고 있다. 미 ‘마리너 에너지’사 소유의 이 시추시설은 이날 원인 모를 폭발 사고로 불길에 휩싸였다. 미 해안경비대는 사고 발생 직후 길이 1.6㎞, 폭 30m의 기름띠가 발견됐다고 밝혔으나, 몇 시간 뒤 “원유 유출은 없었다”고 정정 발표했다. [멕시코만 AP=연합뉴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