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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메르켈, 독일 통일조약 20주년 기념비 공개

중앙일보 2010.09.02 00:55 종합 16면 지면보기


독일 통일조약 체결 20주년인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베를린 크론프린츠팔라스트에서 기념행사가 열렸다. 앙겔라 메르켈 총리(오른쪽)가 토마스 데메지에르 내무장관(가운데), 베른트 노이만 문화·언론 담당 국무위원(왼쪽)과 함께 조약 내용을 새긴 기념비를 공개하고 있다. 동·서독은 베를린 장벽이 붕괴된 이듬해인 1990년 8월 31일 통일조약을 체결했고 두 달 뒤인 10월 3일 조약이 공식 발효되면서 통일을 이뤘다. 이날 행사엔 동독의 마지막 총리인 로타어 데메지에르, 통일 당시 서독 외무장관이었던 한스디트리히 겐셔 등도 참가했다. [베를린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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