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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일요일까지 전국 찜통

중앙일보 2010.08.21 03:01 종합 18면 지면보기


계속된 불볕더위로 전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20일 서울 여의도 도심의 공기가 지열과 차량의 열기로 아지랑이처럼 피어오르고 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전주와 대구 35도, 서울은 33도를 기록했다. 기상청은 주말에도 맑은 날씨 속에 폭염이 계속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하지만 무더위는 23일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24일 남부 지방까지 비가 확대되면서 한풀 꺾일 것으로 전망된다.



김도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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