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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역물자 북으로 … 천안함 사건 후 첫 인도적 지원

중앙일보 2010.08.18 01:47 종합 2면 지면보기


북한 지역 말라리아 예방을 위해 남측이 지원하는 약품과 장비를 실은 트럭이 17일 경기도 파주시 남북출입사무소 게이트를 통과하고 있다. 개성시 등 4개 지역에 보내질 방역물자는 4억원 규모다. 이날 지원은 천안함 침몰로 방북을 금지한 5·24조치 이후 첫 인도적 지원이다. [파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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