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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꿈이 익어가는 사과나무

중앙일보 2010.08.18 00:22 경제 7면 지면보기


17일 LG유플러스 상암사옥에서 열린 ‘두드림 U+ 프로젝트 출범식’에서 이상철 부회장(맨 오른쪽)과 장애 가정 청소년들이 사과나무에 꿈을 엮는 퍼포먼스를 연출하고 있다. ‘두드림 U+’는 장애가정 청소년을 돕기 위해 LG유플러스에서 마련한 기금이다. 기금은 전액 청소년 교육비 지원 등에 쓰인다.



김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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