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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광복 65년 분단 65년

중앙일보 2010.08.13 02:51 종합 1면 지면보기


한국의 얼굴 경복궁이 새롭게 단장돼 15일 공개된다. 용성문·협생문 등 부속건물 7동을 복원해 일반 개방한다. 광화문도 93년 만에 조선 고종 중건 당시 모습으로 찾아온다. 12일 서울 세종로 방송통신위원회 건물에서 내려다본 경복궁 전경.



오종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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