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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해상침투 실전처럼

중앙일보 2010.08.13 02:34 종합 8면 지면보기


특전사 해상침투훈련이 12일 충남 태안군 안면도 해상훈련장에서 열렸다. 특전사 대원들이 고무보트를 이용해 적의 주요 목표 지점으로 신속하게 기동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지난달 5일부터 13일까지 2주간의 일정으로 동·서·남해안 일대에서 고도의 해상침투 기술을 연마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안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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