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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경남에 5개 고등학교 신설

중앙일보 2010.08.13 02:20 종합 23면 지면보기
2011학년도에 경남에 5개 고등학교가 신설되고 2개 학교는 인문계로 바뀐다. 12일 경남도교육청에 따르면 2011학년 신학기에 창원과학고(창원시 의창구 서상동), 김해 제일고(김해시 외동), 율하고(김해시 장유면), 연초고(거제시 연초면),가칭 양산1고(양산시 물금읍)가 문을 연다. 창원과학고는 12학급, 나머지 4개 학교는 30학급 규모다. 또 종합고 형태로 운영되던 양산여고와 함안고는 대학 진학을 원하는 학생들의 요구를 반영해 일반 인문계고로 전환된다. 사립 대안학교인 산청 간디학교는 간디고로, 사립인 산청 송계고는 경남간호고로 내년 3월부터 이름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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