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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파키스탄은 지금 물과의 전쟁

중앙일보 2010.08.13 01:54 종합 16면 지면보기


파키스탄 중북부 펀자브주 무자파르가 인근 부세라 마을 주민들이 11일(현지시간) 홍수를 피해 마을을 떠나고 있다. 지난달 말부터 시작된 홍수로 파키스탄에선 지금까지 1600명 이상이 숨지고 1400만 명 이상의 주민이 수해를 입었다. [부세라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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