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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영인산 물썰매장 인기

중앙일보 2010.08.13 00:09 2면 지면보기
영인산 자연휴양림에 있는 물썰매장과 물놀이터가 지역의 휴식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산시에 따르면 지난주 8월초까지 총 5만여 명이 영인산 자연휴양림을 다녀갔다. 일평균 2000여 명. 특히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물놀이장은 토·일요일 주말의 경우 하루 1000명이 몰려 초만원 사례를 이루고 있다. 도심권에서 가깝고, 경제적 부담이 적어 인기를 얻고 있다. 물썰매장 이용료는 어른 5000원, 청소년 4000원, 어린이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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