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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광복절 반딧불 가족음악회

중앙일보 2010.08.13 00:07 2면 지면보기
천안시는 광복절 전야제로 ‘천안시민의 종 타종’ 및 반딧불 가족음악회를 개최한다. 시에 따르면 14일 오후 8시 동남구청 청사 종각 앞에서 성무용 시장과 각급 기관 단체장, 광복회원, 보훈단체 관계자, 시민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민의 종 타종식을 갖는다. 타종식에 앞서 시립국악단의 플라이투더스카이 등 을 공연, 신모듬북 공연과 시립무용단 광복절의 의미를 형상화한 ‘8월의 울림’을 선보인다. 이어 성무용 시장과 김동욱 시의회 의장, 조동빈 애국지사 등 33번을 타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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