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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의 비밀 푼 송태호 교수

중앙선데이 2010.08.08 00:40 178호 2면 지면보기
KAIST 송태호 교수는 천안함 어뢰에 ‘1번’ 글씨가 건재한 이유를 과학적으로 입증한 보고서를 2일 발표했다. 3년 전 위암 수술 후유증을 앓고 있는 그는 인터뷰에서 “글씨는 타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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