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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s] 7.1만 개

중앙선데이 2010.08.08 00:35 178호 2면 지면보기
지난달 미국 민간 부문에서 늘어난 일자리 수. 미 농무부가 6일 발표했다. 전달(3만1000개)에 비해 크게 늘었으나 전문가들의 예상치(9만 개)에는 미치지 못했다. 미국 경기가 회복하고는 있지만 그 속도는 기대만큼 빠르지 못하다는 뜻이다. 공공부문을 포함한 전체 일자리는 지난달에 13만1000개가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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