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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 TALK]

중앙선데이 2010.07.24 23:08 176호 2면 지면보기
“집은 개인의 정체성을 형성하고 의미하는 중요한 소재.”
설치미술가 서도호(48)씨. 올 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에 출품한 ‘블루 프린트’의 주제 ‘집’에 대해 이야기하며. <중앙일보 7월 23일자>

“음악가에게 바흐는 배우에게 셰익스피어와 같다.”
고음악 오케스트라 ‘콜레기움 보칼레 헨트’ 지휘자 필리페 헤레베헤(63). 바흐에서 클래식 음악의 기본을 찾을 수 있다면서. <중앙일보 7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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