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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개개비의 모정

중앙일보 2010.07.21 01:55 종합 22면 지면보기




20일 충북 제천시 천남동 장평천 갈대숲에 둥지를 튼 개개비가 벌레를 물어다 새끼에게 먹이고 있다. 개개비는 휘파람샛과 여름철새로 암수 몸 빛깔이 같다. 번식기인 초여름에 4~6개의 알을 낳고 갈대밭에서 ‘개개개’ 하고 운다고 해서 개개비라 이름지어졌다. [제천=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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