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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양흥모 전 방문진 이사장

중앙일보 2010.07.21 01:03 종합 31면 지면보기
양흥모(사진) 전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이 20일 오전 6시47분 별세했다. 86세. 고인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서울신문·조선일보 논설위원을 거쳐 1966년 중앙일보에 입사해 논설위원·동서문제연구소장을 역임했다. 이후 성균관대 법정대·사회과학대 교수로 재직하며 한국국민윤리학회장을 지냈다. 유족으로는 부인 정선옥씨와 양희경(재 캐나다)·희천(사업)·은희(재미)·현희(재 홍콩)·송희씨(재미) 등 2남3녀가 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발인은 22일 오전 5시30분. 02-2258-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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