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남북경협 기업 피해 어떻게 …

중앙일보 2010.07.13 01:47 종합 14면 지면보기


국회 외통위는 12일 남북 경협 피해 기업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한나라당 유기준, 민주당 김동철 간사는 간담회 뒤 “제한하고 있는 개성공단 입주 기업의 체류 인원을 유연하게 관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현인택 통일부 장관, 송민순·김영우·유기준 의원, 원희룡 위원장, 김동철·신낙균 의원. [뉴시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