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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기름 태우는 멕시코만

중앙일보 2010.07.13 01:43 종합 16면 지면보기


해저 유정에서 원유가 새어 나오고 있는 멕시코만 해역에서 11일(현지시간) 수면 위에 뜬 기름을 오일 펜스로 가둔 뒤 태워 없애고 있다. 영국 석유회사 BP는 이날 “굴착 중인 2개의 감압 유정 중 하나가 이달 말께 완공되면 원유 유출을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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