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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점쟁이 문어

중앙선데이 2010.07.11 02:37 174호 1면 지면보기
인도 부바네스와르의 한 예술가가 10일(한국시간) 스페인과 네덜란드의 2010남아공 월드컵 결승을 앞두고 모래 조각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 스페인과 네덜란드 국기 사이에 축구공과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배치한 다음 경기의 승자를 족집게처럼 알아맞힌다는 ‘점쟁이 문어’를 그 위에 올렸다. 월드컵 결승전은 12일 오전 3시30분 요하네스버그의 사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다(독일과 우루과이의 3~4위전 결과는 www.joins.com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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