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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디지털 사진전시회 ‘눈·비·바람…제주를 품다’ 外

중앙일보 2010.07.09 00:08 Week& 7면 지면보기
◆권혁재 week& 사진전문기자가 제주의 눈과 비를 주제로 찍은 디지털 사진전시회 ‘눈·비·바람…제주를 품다’ 전이 서울 종로구 새문안길에 있는 서울역사박물관 1층 레스토랑 콩두에서 열리고 있다. 이 전시회에선 권 기자가 올해 대설주의보와 호우주의보가 내렸던 제주의 모습을 찍은 사진 100여 점을 TV와 프로젝션 화면을 통해 볼 수 있다. 점심·저녁 식사시간을 피한 오후 2시~5시30분 week& 독자들에게 무료 공개된다. 8월 2일까지. 또 박물관 1층에 있는 대형 멀티미디어 시스템에선 권 기자가 찍은 제주도 사진과 함께 지난해 11월 5일자로 보도됐던 서울 성곽의 모습을 담은 사진 등 40여 점의 영상이 개장시간 동안 박물관 안내물과 함께 상영된다. 17일까지.



◆경기도 이천의 워터파크 미란다호텔 & 스파플러스(www.mirandahotel.com)가 아이 전용 체험존 ‘키즈포랜드’를 신규 오픈했다. ‘키즈포랜드’는 장난감 역할놀이 공간인 키즈와우랜드, 아이들이 직접 쿠키 등을 요리하는 키즈파티랜드 등 4가지 체험존으로 구성됐다. 입장료는 어른 3000원, 어린이 1만원이며 스파플러스 전 시설 이용권(어른 3만9000원, 어린이 2만9000원)을 구입하면 키즈포랜드 모든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극성수기(7월 24일~8월 15일)에는 입장료가 5000원씩 오른다. 031-639-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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