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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5회 대한민국예술원상 장두건·이규도·정재만씨

중앙일보 2010.07.09 00:06 종합 32면 지면보기
대한민국예술원(회장 권순형)은 제55회 대한민국예술원상 수상자로 미술 부문에 서양화가 장두건씨, 음악 부문에 성악가 이규도씨, 연극·영화·무용 부문에 한국무용가 정재만씨를 7일 선정했다. 시상식은 9월 6일 서울 반포동 예술원에서 열리며, 상금은 5000만원씩이다. 예술원은 또 7일 정기총회를 열어 서양화가 김흥수씨, 작곡가 강석희씨, 바이올리니스트 김민씨를 신규 회원으로 선출했다. 이로써 예술원 회원은 89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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