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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팍도사’MC 3명 ‘우유 전도사’로 나선다

중앙일보 2010.07.09 00:05 종합 32면 지면보기
MBC ‘무릎팍 도사’ MC로 출연하고있는 강호동(가운데)·유세윤(왼쪽)·우승민씨. [낙농자조금관리위원회 제공]
무릎팍도사가 우유 전도사로 나선다. 농림수산식품부와 낙농자조금관리위원회는 8일 문화방송(MBC) ‘무릎팍도사’ 프로그램의 MC를 맡고 있는 강호동(40)·유세윤(30)·우승민(35)씨를 우유소비촉진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위촉식은 9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장태평 농식품부 장관, 이승호 낙농자조금관리위원장, 문제풍 낙농진흥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강씨등은 홍보대사에 위촉된 기념으로 우유 1만 개를 어린이재단에 전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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