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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 대박 퀴즈] 태극 낭자, US오픈 3연패 거머쥘까

중앙일보 2010.07.09 00:04 경제 22면 지면보기
골프전문채널 J골프는 맞춤클럽의 명가 MFS골프와 함께 9일부터 사흘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오크몬트의 오크몬트 골프장(파71·6598야드)에서 열리는 제65회 US여자오픈(총상금 325만 달러) 우승자 알아맞히기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US여자오픈은 LPGA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로 최고 권위를 자랑합니다. 시즌 4승을 합작한 한국 여자 골퍼들은 2008년 박인비(22·SK텔레콤), 2009년 지은희(24)에 이어 대회 3연패에 도전합니다. 특히 세계랭킹 1~3위인 크리스티 커(미국)·미야자토 아이(일본)·신지애는 여제 자리를 놓고 물러설 수 없는 한판 대결을 벌입니다. 3월 KIA 클래식에서 우승한 서희경(24·하이트)을 포함해 이보미(22)·유소연(20)등도 국내파의 자존심을 걸고 출전합니다.



이번 이벤트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11일 밤 12시까지 인터넷(www.jgolfi.com)을 통해 응모하면 됩니다. 정답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14명에게 매트릭스 오직 TP HD샤프트가 장착된 150만원 상당의 최고급 드라이버(1명)와 MFS 최고급 골프백 세트(1명), MFS 하이브리드 클럽(2명)등 푸짐한 선물을 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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