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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월드컵 4강’ 부부젤라 부는 네덜란드 공주

중앙일보 2010.07.06 01:33 종합 16면 지면보기


네덜란드의 아말리아 공주가 5일(현지시간) 아버지 윌리엄 알렉산더 왕자와 함께 오렌지색 부부젤라를 불고 있다. 남아공 월드컵에서 4강에 오른 네덜란드 축구대표팀은 7일 결승 진출을 놓고 우루과이와 격돌한다. [바세나르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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