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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허대상 성낙인·함신익씨 선정

중앙일보 2010.07.06 00:21 종합 32면 지면보기
상허문화재단(이사장 김경희 건국대 이사장)은 제20회 상허대상 수상자로 법률 부문에 성낙인(60·사진 왼쪽) 서울대 법대 교수, 문화·예술 부문에 함신익(53·오른쪽) 미국 예일대 교수 겸 KBS교향악단 상임지휘자를 5일 선정했다. 시상식은 13일 오전 11시 서울 자양동 건국대 더클래식500 내 스타라이트 대연회장에서 열린다. 상금은 각각 3000만원이다. 상허대상은 건국대·건국대병원을 설립한 독립운동가 상허(常虛) 유석창 박사의 유지를 기리기 위해 1990년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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