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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뇌물 알선 수재 혐의 전·현직의원 보좌관 3명 집유

중앙일보 2010.06.30 00:58 종합 20면 지면보기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 정원 판사는 은행 대출기한 연장을 도와달라는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로 기소된 한나라당 이모 의원의 전 보좌관 윤모(46)씨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김모(48)씨 등 전·현직 국회의원 보좌관 2명에게는 각각 징역 4월에 집행유예 2년씩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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