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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협회 창립 53주년 기념식 … 중앙일보 마성호 부장 등 45명 수상

중앙일보 2010.06.30 00:30 종합 31면 지면보기
한국신문협회(회장 김재호)는 2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창립 53주년 기념식을 했다. 김 회장은 기념사에서 “신문이 추구해야 할 가치는 이념과 정파를 떠나 공정하고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는 것”이라며 “신문은 정제된 고품격 콘텐트를 독자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신문 콘텐트가 제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협회 차원에서 다양한 전략을 모색하겠다”고 덧붙였다.



기념식에선 각 회원사가 추천한 우수사원 시상식도 진행됐다. 중앙일보 광고담당 마성호 수석부장 등 45명이 신문협회상을 받았다.



정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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