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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새로 선보인 페라리

중앙일보 2010.06.30 00:18 경제 5면 지면보기


이탈리아의 세계적 수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29일 새로운 모델 ‘페라리 458 이탈리아’를 한국시장에 선보였다. 8기통 4.5L의 미드-리어 엔진을 탑재하고 있으며, 최고 출력 570마력에 최고 속도 시속 325㎞를 낼 수 있다. 시속 0㎞에서 100㎞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3.4초 걸린다.



오종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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