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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6월의 열정은 끝이 났지만 유쾌한 도전은 끝나지 않았다

중앙일보 2010.06.28 02:12 종합 1면 지면보기


패배가 고통스럽고 아쉬움이 남지만 우리에게 좌절은 없다. 4년 후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는 더 나은 성적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한국이 27일(한국시간) 열린 2010남아공 월드컵 우루과이와의 16강전에서 1-2로 패해 8강 문턱에서 탈락했다. 사진은 박지성이 경기 직후 허탈해 하는 모습. [포트엘리자베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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