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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첫 여성 총리 탄생 … 이민자 출신으로도 처음

중앙일보 2010.06.25 01:29 종합 1면 지면보기
호주에 첫 여성 총리가 탄생했다. 집권 노동당은 24일 캔버라 연방의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줄리아 길러드(48·사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신임 당 대표 및 27대 호주 총리로 선출했다.



지지율 하락으로 임기 도중 사임한 케빈 러드 전 총리의 뒤를 이어받은 길러드 총리는 영국 태생으로 최초의 이민자 출신 총리이기도 하다.



예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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