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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양재동 하이브랜드, 브랜드 할인 外

중앙일보 2010.06.25 00:18 경제 15면 지면보기
◆서울 양재동에 있는 프리미엄 아웃렛 하이브랜드는 27일까지 브랜드 할인과 균일가 상품전을 연다. 주요 브랜드별 할인율은 띠어리 60%, 구호 60%, 모그 40~60%, 질스튜어트 50%, 조셉 50%, 이자벨마랑 50%, 니나리치 50% 등이다.



◆안경테 전문 제조업체인 지너스광학(zinus.or.kr)에서 도수 있는 스포츠 안경 ‘에어워크 스포츠(사진)’를 출시했다. 도수 때문에 어지럼증이 생기는 현상을 개선했다. 머리 뒷부분을 감싸는 형태로 설계돼 측면 압박이 없고 착용감이 좋다. 격렬한 운동 때는 다리를 빼고 밴드를 장착해 착용할 수 있다. 12만~15만원 선. 031-900-8600.



◆비비안은 더운 여름용 기능성 소재인 쿨맥스를 사용한 브래지어·팬티 세트(5만6000원)를 출시했다. 땀을 잘 흡수하고 내의 내부를 건조하게 유지해줘 쾌적한 착용감을 준다. 러닝과 팬티로 구성된 남성용 세트(5만4000원)는 땀을 냉매 에너지로 전환하는 기능성 섬유인 ‘아이스필’을 사용했다.



◆동아오츠카는 최근 식이섬유 음료 ‘화이브 미니’를 리뉴얼해 출시했다. 식이섬유인 폴리덱스트로스가 병당(100mL) 4000mg씩 담겨 있다. 이는 양상추 한 통을 통째로 먹는 것과 비슷한 양. 비타민C도 성인 하루 권장량의 3배 정도 넣었다.



◆대상은 우리쌀로 만든 ‘청정원 우리쌀 죽 3종’과 ‘우리쌀 수프 5종’을 출시했다. 순수 국산 재료로만 만든 게 특징. 죽 3종(야채·잣·쇠고기)은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강조해 아침 대용식과 이유식으로 쓸 수 있다. 야채죽에는 양배추·양파·당근·케일 등 국산 야채가 48%가량 들어 있다. 죽(60g)이 1300~2300원, 수프(60g)는 1100원.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하이네켄은 새로운 디자인의 뉴 캔 제품을 출시했다. 용기 전면에는 레이스 트랙(Race Track)을 연상시키는 라벨을 넣고, 뒷부분에는 수직으로 브랜드 로고를 넣어 클래식함과 역동성을 동시에 강조했다. 이 회사는 이달 말부터 병 제품에도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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