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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배상문, 동부화재 오픈 이틀째 8언더 단독 선두

중앙일보 2010.06.19 00:30 종합 30면 지면보기
배상문(24·키움증권)이 18일 전북 군산골프장 레이크리드 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투어(KGT) 동부화재 프로미-군산CC오픈(총상금 3억원) 이틀째 경기에서 단독선두에 나섰다. 전날 5위에 머물렀던 배상문은 3타(버디 6개, 보기 3개)를 줄이며 중간합계 8언더파를 기록해 김대현(22·하이트맥주), 김비오(20·넥슨), 최진호(26·현대하이스코·이상 7언더파) 등 3명의 공동 2위 그룹을 1타 차로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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