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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또 못 올라갔다 나로호 137초 만에 폭발

중앙일보 2010.06.11 02:10 종합 1면 지면보기




발사대에 세울 때부터 삐걱대던 나로호의 발사가 결국 실패로 막을 내렸다. 10일 오후 5시1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됐으나 이륙 137초 만에 공중 폭발했다. ①고도 70㎞까지 날아간 나로호의 화염이 붉게 되었다가, ②폭발 직후인 듯 화염이 반짝한 뒤, ③화염에 휩싸여 떨어지고 있다. ④화염이 사라진 뒤 흰 물체가 아래로 추락하고 있다. 나로호가 추락한 시점은 페어링(인공위성 보호덮개)이 분리되기 78초 전이다. 사진공동취재단, [KBS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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